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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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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42) ’24.10.31. 목>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성령 안에서 성도들을 위하여 말씀과 믿음으로 무장하여 기도하며 깨어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늘 성령 안에서 온갖 기도와 간구를 올려 간청하십시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인내를 다하고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며 깨어 있으십시오. (에페 6, 18)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는 사람을 보았느냐? 그보다는 우둔한 자가 더 희망이 있다. (잠언 26, 1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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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204 | 이수철 신부님_영적 전쟁|4| | 2024-10-31 | 최원석 |
| 177203 | 모든 성인 대축일|3| | 2024-10-31 | 조재형 |
| 17720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4-10-30 | 김명준 |
| 177201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루카 13, 31 - 45 | 2024-10-30 | 이기승 |
| 177200 | ■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분을 / 연중 제30주간 목요일(루카 13,31-35)|1| | 2024-10-30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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