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금)
(백)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0월 31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희망을 품은 고통)

스크랩 인쇄

이기승 [bona24] 쪽지 캡슐

2024-10-31 ㅣ No.177212

 

 

 

희망을 품은 고통 -

 

거룩한 고난의 학교에서 마음의 겸손과,

하느님 앞에서

나의 아무것도 아님을 받아들이고

침묵과 희망 속에서

고통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께서는

비록 인간본성에서 때때로 울부짖었지만

고난에 따르는 고통을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성부께서 그 고통을 선을 위해 주셨음을

믿고 받아들이셨습니다.

저도 고통이 영원히 지속될 사랑을 위한

잠시의 정화임을 믿고 받아들이게 해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1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