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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31.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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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목."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루카 13, 3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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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21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에게 막연한 불안이 없는 이유 | 2024-10-31 | 김백봉7 |
| 177218 | 10월 31일 / 카톡 신부 | 2024-10-31 | 강칠등 |
| 177217 | 오늘의 묵상 [10.31.목] 한상우 신부님 | 2024-10-31 | 강칠등 |
| 177216 | † 062.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 ...|1| | 2024-10-31 | 장병찬 |
| 177215 | † 061.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 하느님을 사랑하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 ...|1| | 2024-10-3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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