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수)
(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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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죄인들을 위해 일하시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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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승 [bona24] 쪽지 캡슐

2024-11-01 ㅣ No.177235

 

 

죄인들을 위해 일하시는 하느님 -

 

누군가 악의 늪 같은데서나,

지옥의 밑바닥 같은 상태에서 살고 있는 것을

보게 될 때,

하느님의 자비를 믿으십시오.

그 사람이

“제 영혼을

깊은 저승에서 건져 주셨기 때문입니다.“(시편 86,13) 하고

어느 날 노래할 수 있을 것을 믿으십시오.

하느님께서는 강력하시며

한 순간에 죄인을 위대한 성자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기도]

 

주님,

제 친척과 친구 중 일부는

죄 속에 사는 것 같습니다.

저는 무력하나,

당신께서는 그들을 사랑하시고

우리 모두를 성인으로로 만드시려

하심을 믿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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