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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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4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성인들의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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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승 [bona24] 쪽지 캡슐

2024-11-04 ㅣ No.177309

 

 

 

 

성인들의 시련 -

 

시련은 하느님의 종들이

모든 위로에 죽어야 할 때 생깁니다.

오,

그들이 견디어야 했던

황폐함이나 내외의 고난,

안팎의 전쟁이 어떠했는지!

메마름과 슬픔!

마음의 어두움!

속임수에 대한 공포!

피조물에게는 죽고

하느님을 위해서만 살아야 하는 자리엔

이런 것이 따릅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당신에게 가까이 다가감이

두려움일 수 있습니다.

그 대가는 대단히 비싼가 봅니다.

제가 무엇을 만나더라도

성령의 힘에

의지할 수 있으리란 믿음을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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