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수)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4-11-05 ㅣ No.177340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47) ’24.11.5. >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자기 비하’ ‘자아 버림으로 하늘나라를 증거하는 철저한 겸손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 7.8)

 

불화살과 사람 죽이는 화살을 미친 듯이 쏘아 대는 자

이웃을 속이고서는 그냥 장난삼아 그랬어!” 하는 사람도 그와 같다. (잠언 26, 18.1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8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