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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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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50) ’24.11.8. 금>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십자가에서 목숨 바친 자기희생을 본받아 하늘 시민으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끝은 멸망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 3, 18.19.20.21) 중상꾼의 말은 맛난 음식과 같아 배 속 깊은 곳까지 내려간다. (잠언 26, 2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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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41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6,1-8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 2024-11-08 | 한택규엘리사 |
| 177414 | 이수철 신부님_귀가(歸家)의 여정|2| | 2024-11-08 | 최원석 |
| 17741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1-07 | 김명준 |
| 177412 | 반영억 신부님_영리한 선택 | 2024-11-07 | 최원석 |
| 177411 | 이영근 신부님_“어떻게 하지? ~옳지, 이렇게 하자.”(루카 16,3-4) | 2024-11-0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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