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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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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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4-11-09 ㅣ No.177441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51) ’24.11.9. >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지난 뒤에 후회하지 않도록 말씀을 들으면 즉시 마음에 깊이 새기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뒤에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그분께서 이르신 말씀을 믿게 되었다. (요한 2, 22)

 

악한 마음에 매끄러운 입술은 겉만 매끈하게 칠한 질그릇 같다. (잠언 26, 2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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