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51) ’24.11.9. 토>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지난 뒤에 후회하지 않도록 말씀을 들으면 즉시 마음에 깊이 새기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뒤에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그분께서 이르신 말씀을 믿게 되었다. (요한 2, 22) 악한 마음에 매끄러운 입술은 겉만 매끈하게 칠한 질그릇 같다. (잠언 26, 2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7443 | 이영근 신부님_“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요한 2,16) | 2024-11-09 | 최원석 |
| 177442 | 양승국 신부님_작은 교회, 그러나 따뜻한 인간미와 환대의 영성이 흘러넘치는 아담한 교회! | 2024-11-09 | 최원석 |
| 17744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1-09 | 김명준 |
| 177439 | ■ 위로와 평화를 얻는 성전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09](요한 2,13-22) | 2024-11-08 | 박윤식 |
| 177437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11.9)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요한 2, 13 - 2 ... | 2024-11-08 | 이기승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