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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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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52) ’24.11.10. 일>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떤 경우에도 앙심을 품지 않고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며 항상 순종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자 그 여인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다. 과연 그 여자와 엘리야와 그 여자의 집안은 오랫동안 먹을 것이 있었다. (1열왕 17, 15) 앙심을 품은 자는 입술로는 시치미를 떼면서 속으로는 속임수를 품는다. (잠언 26, 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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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46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4-11-09 | 김명준 |
| 177465 | ■ 봉헌은 ‘많이’가 아닌, ‘정성’ / 평신도 주일 [나해](마르 12,38-44) | 2024-11-0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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