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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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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참 행복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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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487 | 저희에게 해로운 것을 모두 물리쳐 주소서? (1열왕17,14-24) | 2024-11-10 | 김종업로마노 |
| 177486 |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오늘의 묵상 (최정훈 바오로 신부) | 2024-11-10 | 김종업로마노 |
| 177485 |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 2024-11-10 | 김중애 |
| 177484 | 냉담(冷談)에 관하여 | 2024-11-10 | 김중애 |
| 17748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1.10) | 2024-11-1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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