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2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메마름 중의 용기) |
|---|
|
- 메마름 중의 용기 -
예수님에 대한 사랑으로 무슨 고통이던지 기꺼이 받는 자는 행복합니다! 메마르고 황폐할 때도 기꺼이 기도할 때 우리가 얻는 보물은 얼마나 굉장한지! 용기! 우리는 마땅히 하느님께서 보내시는 시련에 대비해야 합니다. “너희가 하느님께 용납될 만 했기에, 정화시킬 시련이 필요하다.(토비트 12,14-불가타).
[기도]
주님, 기꺼이 기도하고자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을 때 계속 기도하는 건 어렵습니다. 언제나 무언가가 일어난다는 믿음을 깊게 하소서. 어려울 때 항구함을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7550 | † 094.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으신다. [하느님 ...|1| | 2024-11-12 | 장병찬 |
| 177549 | † 093.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항상 물리치신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1-12 | 장병찬 |
| 177548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2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메마름 중의 용기) | 2024-11-12 | 이기승 |
| 177547 | 진실 (眞實) | 2024-11-12 | 김중애 |
| 177546 | 고백성사의 신비(비의=秘義)와 작용|2| | 2024-11-1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