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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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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1월 12일
독서말씀의 첫 문장에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이 편지를 읽는 티토 성인의 마음도 꼭 그랬으리라 싶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하느님의 소중한 초대 글입니다. 오늘, 지금 바로 그 순간에 들려주시는 나를 향한 주님의 고백입니다.
따라서 성경을 읽으면 주님의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분의 뜻을 헤아려 실천하려는 참 믿음인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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