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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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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 기원전 30년 헤로데 대왕은 아우구스투스를 위하여 사마리아를 새로이 재건하여 크게 확장하고 도시 이름을 세바스테라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그 이름 자체가 아우구스투스였다. 이곳에 세례자 요한의 무덤이 있다고들 한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과 아주 가까이 접해 있으면서도 그들을 외국인으로 불렀다. 코린토 교회? 코린토 교회는 그 내부의 분열상으로 이곳을 기억할 때면 우리들은 웃으면서 발 고린네 나는 곳이라고들 부르기도 합니다만-물론 그 내부에서는 파 싸움이 있었으나- 이 보다는 코린토 교회는 우리들이 흔히 맛있게 먹는 콩으로 만든 메주였다라고 연상을 해보았습니다. 온 힘을 다하여 콩을 으깨어 뭉쳐서 벽돌처럼 만드는 사각형의 메주이지요. 누가 메주를 잘 띄우느냐의 몫은 여인들이죠. 누가 누가 메주를 잘 만드냐는 여인들. 뭐, 서양 사람들은 우리들이 된장을 맛있게 먹는 것을 보면 기겁을 한다고들 합니다만. 된장을 끓이는 냄새 또한 참으로 좋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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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562 | 이수철 신부님_온전한 치유의 구원; 찬양과 감사의 믿음|4| | 2024-11-13 | 최원석 |
| 177561 | 외국인? | 2024-11-13 | 김대군 |
| 177560 | 오늘의 묵상 (11.13.수) 한상우 신부님 | 2024-11-13 | 강칠등 |
| 177559 | ■ 지금도 그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 / 연중 제32주간 수요일(루카 17,11-19) | 2024-11-12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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