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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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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56) ’24.11.14. 목>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면 주님께서 오신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 항상 서로 사랑하여 하느님 나라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루카 17, 21) 거짓된 혀는 자기가 희생시킨 자들을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파멸을 만들어 낸다. (잠언 26, 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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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591 | 이영근 신부님_“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루카 17,21)|1| | 2024-11-13 | 최원석 |
| 17759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째서 외적 행복이 늘어날수록 내적 행복이 줄어들까? | 2024-11-13 | 김백봉7 |
| 17758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4-11-13 | 김명준 |
| 177588 | 반영억 신부님_사랑이 있으면 천국 | 2024-11-13 | 최원석 |
| 177587 | 양승국 신부님_이 세상 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앞당겨 살아갑시다!|1| | 2024-11-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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