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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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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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4-11-13 ㅣ No.177589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56) ’24.11.14. >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면 주님께서 오신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 

항상 서로 사랑하여 하느님 나라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루카 17, 21)

 

거짓된 혀는 자기가 희생시킨 자들을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파멸을 만들어 낸다. (잠언 26, 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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