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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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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57) ’24.11.15. 금>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서로 사랑하며 살아 늘 기쁘고 행복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그대에게 써 보내는 것은 무슨 새 계명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지녀 온 계명입니다. 곧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가 그분의 계명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고, 그 계명은 그대들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그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2요한 4, 5.6)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마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 (잠언 27, 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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