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금)
(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5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하느님을 실망시켜드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무시하기)

스크랩 인쇄

이기승 [bona24] 쪽지 캡슐

2024-11-15 ㅣ No.177628

 

 

 

하느님을 실망시켜드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무시하기 -

 

근심을 일으키는 두려움들 특히,

하느님을 기쁘게 하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을 병으로 취급하십시오.

자녀가 하는 걱정 중에도 좋은 것이 있습니다.

이런 두려움은 마음의 겸손,

하느님에 대한 신뢰, 평화, 평정,

그리고 주님께 봉사하려는

위대한 용기를 가져 옵니다.

그 밖의 다른 두려움은

마땅히 무시해야 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저는 두려움이 많고,

특히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두려워합니다.

제 생각에

해야만 하는 것을 할지라도

다른 선의의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을 때

주님,

저는 당신을 기쁘게 하지 않을까

두려워합니다.

설사 이 공포들이 강할지라도

결코 저를 지배하지 못하게

저를 자유롭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7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