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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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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ahyin70u] 쪽지 캡슐

2024-11-15 ㅣ No.177637

골프?

골프하면 저는 러시아의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생각이 납니다. 그 당시에는 출근 시간에 북새통을 이루는 지하철과 버스가 배꼼히 들어찼습니다. 우리는 그 당시의 시간을 러시아워라고 불렀습니다.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난 고르바초프를 줄여서 골프라고 불렀습니다. 골프를 치러가서 업무상이나 체력단련을 하는 것은 필연적인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그러나 골프장에서 서로 안면식도 없는 이가 골프를 치고 있었다면-특히 공무원-이것이 바로 세금을 깎아 먹는 놀려고 간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업무냐 노는 것이냐 중에 어느 것을 택할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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