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권력에의 의지?

스크랩 인쇄

김대군 [ahyin70u] 쪽지 캡슐

2024-11-17 ㅣ No.177664

권력에의 의지?

전세계가 모두 이런 것은 아닐까? 비록 지나간 인물이지만 철학자인 니체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권력에의 의지는 종속이나 협동을 물리치고 남을 지배하려는 권력을 지향하여서 스스로 강대해지려는 강력한 의지이다. 무엇이 옳은지가 불분명한 순간이야말로 권력이 필요한 순간이다. 의지를 관철시킬 수 있는 강제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정치는 더욱 그러한 것 같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53 0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