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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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7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믿음은 속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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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승 [bona24] 쪽지 캡슐

2024-11-17 ㅣ No.177687

 

 

 

믿음은 속이지 않는다 -

 

확실한 길은 우리의 거룩한 믿음,

예수님의 수난에 대한 지속적인 기억 속에서

생생한 믿음으로 하는 기도입니다.

여러분이 묵상할 수 없을 때,

살아있는 믿음으로 하느님께 사랑으로 집중하고,

거룩한 침묵 중에 하느님 안에서 쉬십시오.

여기에 아무런 속임수도 있을 수 없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모든 일에 당신께 저를 바치며

믿음 속에 살고 싶습니다.

가능한 한 아주 많이 주님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특히 예수님의 수난을 통해

당신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주님을 생각할 수 없을 때조차도

믿음으로 제 마음을 당신께 열어놓고 싶습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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