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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7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믿음은 속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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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은 속이지 않는다 -
확실한 길은 우리의 거룩한 믿음, 예수님의 수난에 대한 지속적인 기억 속에서 생생한 믿음으로 하는 기도입니다. 여러분이 묵상할 수 없을 때, 살아있는 믿음으로 하느님께 사랑으로 집중하고, 거룩한 침묵 중에 하느님 안에서 쉬십시오. 여기에 아무런 속임수도 있을 수 없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모든 일에 당신께 저를 바치며 믿음 속에 살고 싶습니다. 가능한 한 아주 많이 주님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특히 예수님의 수난을 통해 당신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주님을 생각할 수 없을 때조차도 믿음으로 제 마음을 당신께 열어놓고 싶습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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