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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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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남 내가 침묵하면 생각이 깊은 것이고 피로 때문이니까 쉬어야 하고 의심스러운 것이다.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새삼 정겹게 가슴에 와 닫는 기분 좋은 글입니다...! - 옮긴 글입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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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701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8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다른 사람을 좋게 보기) | 2024-11-18 | 이기승 |
| 177700 | †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1-18 | 장병찬 |
| 177699 | 나와 남 | 2024-11-18 | 김중애 |
| 177698 | 영적지도(靈的指導) | 2024-11-18 | 김중애 |
| 17769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1.18) | 2024-11-1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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