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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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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61) ’24.11.19. 화>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어드려 주님께서 오셔서 일치를 이루며 함께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묵시 3, 20) 솔직한 훈계가 숨은 사랑보다 낫다. (잠언 27, 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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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724 | †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1-19 | 장병찬 |
| 177723 | 이영근 신부님_“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루카 19,6) | 2024-11-18 | 최원석 |
| 17772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1-18 | 김명준 |
| 177719 | 내려와야 만나는 용서(容恕) (루카19,1-10)|1| | 2024-11-18 | 김종업로마노 |
| 177718 |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최정훈 바오로 신부)|1| | 2024-11-1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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