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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는 하느님 부인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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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는 하느님 부인이세요? 열 살 된 소년이 뉴욕의 신발가게 앞에서 맨발로 서 있었다. 부탁한 것들을 가져왔다. 얼굴과 발을 따뜻한 물로 씻겨 주고 아줌마는 하느님 부인이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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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766 | †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1-20 | 장병찬 |
| 177765 | † 8일 피정 / 지옥의 환시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1-20 | 장병찬 |
| 177763 | 아줌마는 하느님 부인이세요? | 2024-11-20 | 김중애 |
| 177762 | 예수님의 모범과 가르침을 따라 극기(자기부정)함 | 2024-11-20 | 김중애 |
| 1777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1.20)|1| | 2024-11-2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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