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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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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63) ’24.11.21. 목>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삶으로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 50) 배부른 자는 꿀도 짓밟아 버리지만 배고픈 자에게는 쓴 것도 모두 달다. (잠언 27, 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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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798 |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오늘의 묵상 (최정훈 바오로 신부)|1| | 2024-11-21 | 김종업로마노 |
| 177796 | 여성도 예수님의 제자에 포함되는가? | 2024-11-21 | 김대군 |
| 17779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1-21 | 김명준 |
| 177794 |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4| | 2024-11-21 | 조재형 |
| 177793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21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초조할 때의 믿음) | 2024-11-21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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