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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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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64) ’24.11.22. 금>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의 가정과 성당이 주님의 기도의 집이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루카 19, 46) 고향을 잃고 떠도는 사람은 둥지를 잃고 떠도는 새와 같다. (잠언 27, 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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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814 | 반영억 신부님_성전을 지킵시다 | 2024-11-22 | 최원석 |
| 177813 | 이수철 신부님_성전정화|2| | 2024-11-22 | 최원석 |
| 17781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4-11-21 | 김명준 |
| 177807 | ■ 음악인의 수호성인 천상의 백합 /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1122](마태 2 ... | 2024-11-21 | 박윤식 |
| 177806 | ■ 성전은 그분 만나는 거룩한 장소 / 연중 제33주간 금요일(루카 19,45-48) | 2024-11-2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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