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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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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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4-11-22 ㅣ No.177842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65) ’24.11.23. >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죽고 부활하여 주님과 함께 살아가리라는 희망으로,

지금 여기에서 거듭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 38)

 

향유와 향이 마음을 기쁘게 하듯 친구의 다정함은 기운을 돋우어 준다. (잠언 27, 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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