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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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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65) ’24.11.23. 토>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죽고 부활하여 주님과 함께 살아가리라는 희망으로, 지금 여기에서 거듭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 38) 향유와 향이 마음을 기쁘게 하듯 친구의 다정함은 기운을 돋우어 준다. (잠언 27, 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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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846 | †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1-23 | 장병찬 |
| 177845 | †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1| | 2024-11-23 | 장병찬 |
| 17784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1-22 | 김명준 |
| 177837 | ■ 저 세상 부활을 이 세상 선행에서 / 연중 제33주간 토요일(루카 20,27-40) | 2024-11-22 | 박윤식 |
| 177836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루카 20, 27 - 40 | 2024-11-22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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