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24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순간순간을 살기) |
|---|
|
- 순간순간을 살기 -
저는 다음 순간을 생각하지 않고 순간순간 제 비참한 인생을 살 때 보다 더 만족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의 시련과 마주칠 때 마다, 저는 스스로에게, “나는 매순간 할 수 있는 한 온전히 하느님을 사랑하기 원한다, 마치 그것이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예수처럼 살자. 아멘.” 하고 말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저 역시 현재 이 순간을 살고자 합니다. 지금 당신을 찾지 못한다면, 미래에도 결코 당신을 찾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심을 압니다. 지금 이 순간이 마음에 들든 혹은 고통스럽든, 당신은 바로 지금, 여기에 저와 함께 계심을 깨닫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7890 |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요한18,33-37) | 2024-11-24 | 김종업로마노 |
| 177889 |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오늘의 묵상 (최정훈 바오로 신부) | 2024-11-24 | 김종업로마노 |
| 177888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24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순간순간을 살기) | 2024-11-24 | 이기승 |
| 177886 | 존재 증인? | 2024-11-24 | 김대군 |
| 177885 | 연중 제34주간 월요일|4| | 2024-11-24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