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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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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당신이 걷는 길은 당신에게만 주어진 유일한 길입니다. 다른 이들과 함께 가는 길입니다. 영원한 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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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964 | 대통령의 외모?|1| | 2024-11-27 | 김대군 |
| 177963 |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 2024-11-27 | 김중애 |
| 177962 | 함께 걷는 길 | 2024-11-27 | 김중애 |
| 1779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1.27) | 2024-11-27 | 김중애 |
| 177960 | 매일미사/2024년11월27일수요일[(녹)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 2024-11-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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