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금)
(백)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함께 걷는 길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4-11-27 ㅣ No.177962

 

함께 걷는 길

당신이 걷는 길은

당신에게만 주어진 유일한 길입니다.
다른 사람의 길이 아닌 당신의 길입니다.
혼자 걷지만 함께 걷는 길,
저마다 걸어가지만

다른 이들과 함께 가는 길입니다.
변화무쌍한 사회에서

영원한 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짧은 시간 동안 지상에서 살면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언젠가 영원으로 옮아갈 우리이기에….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8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77964 대통령의 외모?|1| 2024-11-27 김대군
177963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2024-11-27 김중애
177962 함께 걷는 길 2024-11-27 김중애
1779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1.27) 2024-11-27 김중애
177960 매일미사/2024년11월27일수요일[(녹)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2024-11-27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