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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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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4주간 수요일 2024년 11월 27일 (녹)
☆ 위령 성월
복음 환호송 묵시 2,10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너는 죽을 때까지 충실하여라. 내가 생명의 화관을 너에게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 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너희를 회 당과 감옥에 넘기고,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임금들과 총독들 앞으로 끌고 갈 것이다. 13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14 그러 나 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15 어떠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16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넘겨 더러는 죽 이기까지 할 것이다. 17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 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19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7113
117년 만의 눈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부활 승리 태양 사랑 빛나는 나날 117년 만의 순백 눈송이 우리 나라 온누리 온세상 온우주 산천 초목
하늘꽃 만발해 진리 정의 평화 새롭게 진정한 기쁨 행복 돋아나오게 하늘땅 포근히 감싸주시옵나이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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