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70) ’24.11.28. 목>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구원의 때 구원의 날에 속량贖良 되어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 21, 28) 이른 아침부터 이웃에게 큰 소리로 축복하면 그 축복이 저주로 여겨진다. (잠언 27, 1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798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20-28 /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 | 2024-11-28 | 한택규엘리사 |
| 177983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루카 21, 20 - 28 | 2024-11-27 | 이기승 |
| 17798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1-27 | 김명준 |
| 177981 |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루카21,20-28) | 2024-11-27 | 김종업로마노 |
| 177980 |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최정훈 바오로 신부) | 2024-11-27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