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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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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71) ’24.11.29. 금>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행실에 따라, 또 사랑을 산 정도에 따라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생각하여, 나를 버리고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들은 저마다 자기 행실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묵시 20, 13ㄴ) 폭우가 쏟아지는 날의 끊임없는 낙숫물은 투덜거리는 아내와 비슷하다(잠언 27, 1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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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029 | †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1-29 | 장병찬 |
| 178028 | 오늘의 묵상 [11.29.금] 한상우 신부님 | 2024-11-29 | 강칠등 |
| 17802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1-29 | 김명준 |
| 178024 |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3| | 2024-11-29 | 조재형 |
| 178023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29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진보 여부에 관심 끊기) | 2024-11-29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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