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
(녹)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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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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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12-03 ㅣ No.178147

#오늘의묵상

 

12월 3일

 

예수님께서는 오늘,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셨습니다.

 

우리는 흔히 죄를 행위와 관련짓지만

성령인에게 죄란

성령을 따르지 않는 ‘인간의 옛 본성’입니다.

따라서 성령인은

스스로 의로워지려 하지 않습니다.

의로움은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써 가능한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 마음이 바로,

주님께서 보고 싶으신

믿음인의 ‘철부지’의 모습일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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