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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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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76) ’24.12.4 수>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희망을 걸고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 구원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이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우리는 이분께 희망을 걸었고 이분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이사 25, 9) 저승과 멸망의 나라가 만족할 줄 모르듯 사람의 눈도 만족할 줄 모른다. (잠언 2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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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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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161 | †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2-04 | 장병찬 |
| 178160 | † 성모님의 중개로 세상에 대한 자비의 기간을 연장하셨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 ...|1| | 2024-12-04 | 장병찬 |
| 17815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4-12-03 | 김명준 |
| 178154 | ■ 복음은 구원의 희망을 / 대림 제1주간 수요일(마태 15,29-37) | 2024-12-03 | 박윤식 |
| 178153 |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 | 2024-12-03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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