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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2.06.금]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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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금."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마태 9, 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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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245 | [대림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재덕 베드로 신부) | 2024-12-06 | 김종업로마노 |
| 178243 |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랑의 눈이 열렸다. | 2024-12-06 | 주병순 |
| 178242 | 오늘의 묵상 [12.06.금] 한상우 신부님|1| | 2024-12-06 | 강칠등 |
| 178241 | 송영진 신부님_<어둠 속에 있음을 인정하고 고백해야만 빛을 얻게 됩니다.>|1| | 2024-12-06 | 최원석 |
| 178240 | 반영억 신부님_그들의 눈이 열렸다 | 2024-12-0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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