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
(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내일을 위해 어제를 버려라.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4-12-08 ㅣ No.178294

 

내일을 위해 어제를 버려라.

우리는 과거를 지나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바라보아야 할

창조적인 존재들이다.
헛된 과거, 그릇된 현재를 교정하여
보다 나은 내일을 엮어가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과거에 

저질렀던 실패의 기억에 얽매여
자신의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고 있다.
그것은 자신에게 다가온
어떤 손해를 회복하려다가

더욱 더 큰 손해를 입는

어리석음과 이어진다.
어떤 일에 대하여 그에 합당한

대가를 치르라.
그리고 그 이상의 지출은 그만두라.
그것은 마치 물건을 사면
돈을 지불하고 돌아서야 할 손님이
상인에게 무릎 끓고 계속 지갑을 

열어 보이는 격이나 다름없다.
거기에는 "이제 그만"이라는 과감한 

용기가 필요하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1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78296 [대림 제2주일 나해, 인권주일] 2024-12-08 박영희
1782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08 김명준
178294 내일을 위해 어제를 버려라. 2024-12-08 김중애
178293 포기 천사|1| 2024-12-08 김중애
1782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2.08) 2024-12-08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