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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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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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12-08 ㅣ No.178301

#오늘의묵상

 

12월 8일

 

주님을 기다리는 대림 2주일,

독서와 복음 말씀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합니다.

 

이 기쁨은

인간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그리스도의 과업이

세상의 마지막 한 사람이 구원될 때까지

줄기차게 이어질 것이란 

진리에 근거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우리 삶이 행복하고 충만하기를 원하신다는

기쁜 소식에 뿌리를 둡니다.

 

그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품으신 

‘메시아의 꿈’이

이미 완성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큰 기쁨과 행복을 선물합니다.

예수님의 재림 목적은 

모든 이의 구원에 있습니다.

그분의 꿈은

우리 모두와 그 좋은 천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일입니다.

 

때문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애정으로”

매 순간을 살아가라고 청하십니다.

우리가 살아내는 사랑의 삶을 통해서

세상을 깨울 수 있다고 이르십니다.

 

세상의 모든 이가

“순수하고 나무랄 데 없는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날을 맞이”하게 되기를

소원하시는 그분의 심정을 살펴, 

복음을 실천하는

참 믿음인으로 성장하시길, 빌고 또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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