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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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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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4-12-09 ㅣ No.178335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82) ’24.12.10.>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선포하는 삶을 제대로 살도록 이끌어 주시고 도와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시온아, 높은 산으로 올라가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아, 너의 목소리를 한껏 높여라.

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라. (이사 40, 9)

 

염소젖은 넉넉하여 네 양식이 되고 네 집안의 양식과 네 여종들의 생계가 되어 준다. (잠언 2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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