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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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10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걱정과 위로를 뒤섞으시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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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승 [bona24] 쪽지 캡슐

2024-12-10 ㅣ No.178343

 

 

걱정과 위로를 뒤섞으시는 하느님 -

 

우리의 모든 걱정에 내재해있는

하느님의 거룩한 뜻을 흔쾌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더 큰 선을 위해 안배하시고,

우리가 기대도 못할 때 당신의 위로를 주십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저는 모든 것에서

당신의 거룩한 뜻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주님의 거룩한 뜻은

대부분 고통이 아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제가 필요할 때,

생각지도 못했던 것으로부터

위안을 주실 줄 아십니다.

제가 고맙게 받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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