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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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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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4-12-10 ㅣ No.178362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24년 12월 10일 (자) 

 

☆ 대림 시기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날이 가까이 왔다. 보라,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13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

는데, 

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

한다.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7126 

 

풀 나물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되살이 

사랑 

 

내려 

쪼이는 

 

온세상 

온누리 

온우주 

 

들녘 

언덕 

 

풀포기 

나물 

 

양지 

찾아서 

 

여리고 

작은 

 

풀잎들 

돋우며 한겨울 추위 이겨내며 햇볕을 모으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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