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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4년12월11일수요일[(자) 대림 제2주간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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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12월11일수요일 [(자) 대림 제2주간 수요일] 제1독서 <전능하신 주님께서는 피곤한 이에게 힘을 주신다.> 40,25-31 나를 누구와 같다고 하겠느냐?” 누가 저 별들을 창조하였느냐? 막강하시어 하나도 빠지는 일이 없다. 이렇게 이야기하느냐? 못 보신 채 없어져 버린다.” 너는 듣지 않았느냐? 땅끝까지 창조하신 분이시다. 지칠 줄도 모르시고 청년들도 비틀거리기 마련이지만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걸어도 피곤한 줄 모른다. 화답송 시편 103(102),1-2.3-4.8과 10(◎ 1ㄱ) 내 안의 모든 것도 거룩하신 그 이름 찬미하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네 모든 아픔을 없애시는 분.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 내시고, 자애와 자비의 관을 씌우시는 분. ◎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우리를 죄대로 다루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대로 갚지 않으시네. ◎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주님을 맞이하러 달려가는 이는 복되어라. 복음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복음입니다.11,28-30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영성체송 이사 40,10; 35,5 참조 당신 종들의 눈을 밝혀 주시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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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381 | 따뜻함 천사 | 2024-12-11 | 김중애 |
| 17838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2.11) | 2024-12-11 | 김중애 |
| 178379 | 매일미사/2024년12월11일수요일[(자) 대림 제2주간 수요일] | 2024-12-11 | 김중애 |
| 178378 | 송영진 신부님_<예수님은 진통제가 아니라 치료제를 주시는 분입니다.> | 2024-12-11 | 최원석 |
| 178377 | 이영근 신부님_“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워라.”(마 ... | 2024-12-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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