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금)
(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4-12-12 ㅣ No.178403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84) ’24.12.12. >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기쁨과 평화가 넘치는 하늘나라를 악에게 빼앗기지 않고 

끝까지 잘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마태 11, 12)

 

나라에 반란이 일어나면 우두머리가 많아지지만 

슬기롭고 올바름을 아는 사람이 다스리면 나라가 오래간다. (잠언 28, 2)

 

 

 



19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