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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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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84) ’24.12.12. 목>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기쁨과 평화가 넘치는 하늘나라를 악에게 빼앗기지 않고 끝까지 잘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마태 11, 12) 나라에 반란이 일어나면 우두머리가 많아지지만 슬기롭고 올바름을 아는 사람이 다스리면 나라가 오래간다. (잠언 2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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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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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405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12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성인들을 신중히 닮기) | 2024-12-12 | 이기승 |
| 178404 |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 2024-12-12 | 주병순 |
| 17840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2-12 | 김명준 |
| 178402 |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2| | 2024-12-12 | 조재형 |
| 17840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늘 나라는 자기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자의 것 | 2024-12-12 | 김백봉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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