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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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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85) ’24.12.13 금>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가르침과 이끄심을 제대로 따르는 삶으로 참 평화와 참 기쁨의 참 행복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주 너의 하느님 너에게 유익하도록 너를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너를 인도하는 이다. (이사 48, 17) 자기도 가난하면서 빈곤한 이들을 억누르는 사람은 양식을 남김없이 쓸어 가는 호우와 같다. (잠언 2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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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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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448 |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2024-12-13 | 주병순 |
| 178447 | [대림 제2주간 금요일,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1| | 2024-12-13 | 박영희 |
| 17844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2-13 | 김명준 |
| 17844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주님은 나의 빛 “루멘채치스(Lumen Cae|2| | 2024-12-13 | 선우경 |
| 17844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지혜란 생명의 원천을 알아보는 눈이다. | 2024-12-13 | 김백봉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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