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화)
(녹)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12월 13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12-13 ㅣ No.178450

#오늘의묵상

 

12월 13일

 

온다고 약속한 사람을 기다리는 일은

늘 설레입니다.

그 날이 다가와

이제나 저제나 

문을 들어설 사람을 기다리는 시간은

멈춘 듯 지루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이즈음 그리스도인의 마음이 

이러해야 하리라 싶습니다.

 

오직 찾아주심으로만

오직 만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한

믿음,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지금 시간이 더디신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6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