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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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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2월 14일
하느님의 계명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이라면 세례자 요한처럼 세상에서 내 자리가 아니라 주님의 자리를 비워드리고 내 기쁨이 아니라, 신랑이신 주님의 기쁨으로 흥겨울 수 있습니다.
하느님 것만으로 가득한 사람이라면 내가 맺은 열매마저 어서 어서 서둘러 나눌 것입니다.
하느님의 삶의 방식을 닮는 대림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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