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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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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89) ’24.12.17. 화>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당신의 공정을 임금에게, 당신의 정의를 임금의 아들에게 베푸소서. 그가 당신 백성을 정의로, 가련한 이들을 공정으로 다스리게 하소서. (오늘 화답송)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이 시대에 정의와 평화가 꽃피게 하소서. (오늘 화답송 후렴) 슬기로운 자식은 율법을 준수하지만 폭식가들과 사귀는 자는 아버지를 욕되게 한다. (잠언 28, 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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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542 | 12월 17일 / 카톡 신부 | 2024-12-17 | 강칠등 |
| 178541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17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우리를 하느님의 선물로 인 ... | 2024-12-17 | 이기승 |
| 17854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2-17 | 김명준 |
| 178539 | 12월 18일|2| | 2024-12-17 | 조재형 |
| 178538 | 참된 인생(人生)의 삶이 되려면 | 2024-12-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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