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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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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그리 모질게 먼저 건네고 잘난 것 만 보지 말고 무엇을 얼마나 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아둥 바둥 살아 왔는지 몰라.! 남아 있다가 마지막 지나는 바람이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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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568 | 오늘의 묵상 (12.18.수) 한상우 신부님 | 2024-12-18 | 강칠등 |
| 178567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의인 성 요셉 “하느님 중심의 삶”|1| | 2024-12-18 | 선우경 |
| 178566 |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 2024-12-18 | 김중애 |
| 178565 | 생명을 구하는 포옹 | 2024-12-18 | 김중애 |
| 17856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2.18) | 2024-12-1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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