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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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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2월 18일
날마다 부딪히는 상황이 낯설고 고통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왜 한 입으로 두 말을 하시나 싶은 지경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모두 주님께서 허락하신 일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일입니다.
우리의 아픔과 고통 눈물까지도 함께 하시는 그분께서 남모르게 살피고, 아무도 모르게 도우십니다.
세상이 이해하지 못했던 요셉의 숨겨진 의로움이 하느님의 아들을 살렸습니다. 오늘 그리스도인들이 남모르게 행하는 의로움이 세상을 살리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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