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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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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91) ’24.12.19. 목>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일어나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 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 (루카 1, 20) 율법을 듣지 않고 귀를 돌리는 자는 그 기도마저 역겹다. (잠언 2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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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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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58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5-25 / 12월 19일) | 2024-12-19 | 한택규엘리사 |
| 178584 | ■ 주연을 맞을 조연의 탄생 예고 /12월 19일[성탄 6일전](루카 1,5-25) | 2024-12-18 | 박윤식 |
| 17858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2-18 | 김명준 |
| 178582 | 2. 연옥은 불타는 사랑의 상처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4-12-18 | 장병찬 |
| 178581 | †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2-1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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