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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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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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12-22 ㅣ No.178680

#오늘의묵상

 

12월 22일

 

묵주기도를 바치는 우리 모두가

엘리사벳처럼 성령에 사로잡히면 좋겠습니다.

하여 우리가 받아들인 말씀의 행복이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복음의 향기로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언행이

인간의 상식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에만 충실하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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