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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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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95) ’24.12.23.월>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주님, 당신의 길을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가르쳐 주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당신 진리로 이끄소서. (오늘 화답송)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오늘 화답송 후렴) 자기 잘못을 감추는 자는 성공하지 못하지만 그것을 고백하고 끊어 버리는 이는 자비를 얻는다. (잠언 28, 1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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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689 | 그의 이름은 요한 | 2024-12-23 | 최원석 |
| 17868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57-66 / 12월 23일) | 2024-12-23 | 한택규엘리사 |
| 17868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2-22 | 김명준 |
| 178686 | 6. 열렬한 기도는 하느님을 움직인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4-12-22 | 장병찬 |
| 178685 | †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2-2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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