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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4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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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5월 14일 목요일 오늘 짧은 복음에는 “조금 있으면”이라는 주님의 말씀이 일곱 번이나 반복됩니다. 그날 밑도 끝도 없는 주님의 말씀에 어리둥절해진 제자들은 서로 물으며 갑갑해했지만 지금 우리는 그 말씀의 의미를 알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이루어질 십자가 사건이며 “조금 더 있으면” 그분의 부활을 목격할 것이라는 주님의 고백이라는 걸 모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마음속에는 근심을 수북하게 쌓고 있는 우리, 이제 곧 다가올 앞날에 대한 염려를 놓지 못하고 불안하고 초조해하며 심지어 어둡고 우울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들려주는 말씀이라 싶어 새롭게 다가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겪는 상황을 염려하기보다 근심과 걱정과 염려 탓에 희망을 잃고 힘을 소진하는 일을 훨씬 더 못 견뎌 하신다는 고백으로 듣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조금 더 있으면” 맺어질 삶의 열매를 가꾸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너끈히 그분을 따르는 용사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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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605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2026-05-14 | 박영희 |
| 189604 |
비르짓다의 예수님 수난 15기도 묵상합니다 |
2026-05-14 | 최영근 |
| 189603 |
5월14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5-14 | 강칠등 |
| 189602 |
전삼용 신부님_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마티아 사도가 없 ... |
2026-05-14 | 최원석 |
| 189601 |
양승국 신부님_인간의 계획, 인간의 결정이 얼마나 불완전한 것이고 헛된 것인지! |
2026-05-1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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